바흐는 원래 세속 칸타타였던 음악에 종교적 가사를 붙여 칸타타 「Erhöhtes Fleisch und Blut」를 만들었습니다. 1727년 성령강림절을 위해 작곡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흐는 음악적 구조는 거의 바꾸지 않았지만, 원곡의 소프라노와 베이스를 위한 독창 편성을 4성부 앙상블로 확장했습니다. 독창 악장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미뉴에트 형식으로 된 소프라노와 베이스의 대규모 이중창인데, 그 음악어법은 바흐의 칸타타 중에서도 확실히 독특합니다. 춤곡풍의 종결 합창은 네 성부를 하나로 모아 성령강림절의 기쁨을 매우 효과적으로 표현합니다.
| 작곡가 | Bach, Johann Sebastian |
|---|---|
| 에디터 | Heinze, Frauke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편성 | 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Flute (플루트),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 고유코드 | CV 31.173/09010000 |
| 작곡연도 | 1728ca |
| 연주시간 | 약 15분 |
| 언어 | German, English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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