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tum ergo

Haydn, Johann Michael
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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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금액96,000원
  • 작곡가Haydn, Johann Michael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3쪽
  • 편성Mixed choir (혼성합창), Organ (오르간)
  • 상품 형태총보
  • 고유코드CV 31.182/0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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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칸타타 "King of heaven, be most welcome" BWV 182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생애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그는 1708년부터 바이마르 궁정의 오르가니스트 겸 실내악 연주자로 재직했으며, 1714년 3월 2일 궁정 악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직위에는 바이마르 궁정 예배에서 4주마다 새로운 오리지널 칸타타를 연주해야 하는 책무가 따랐습니다. 바흐의 첫 작품이 바로 "King of heaven, be most welcome"이었습니다. 이 칸타타는 1714년 3월 25일 종려주일에 초연되었으며, 이날은 마침 성모영보축일이 열리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칸타타의 가사는 두 절기를 모두 다루고 있으나, 예수의 수난에 초점을 맞춘 종려주일 쪽이 중심 주제입니다. 새로 임명된 궁정 악장은 1714년의 이 데뷔작에서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여덟 개 악장에는 합창과 독창자 모두에게 아름답고 보람 있는 도전 과제가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여기에 더해 리코더를 위한 화려한 독주 파트라는 이례적인 매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바흐는 이 칸타타를 바이마르와 라이프치히 양쪽에서 여러 차례 연주했으며, 그때마다 늘 개정하고 수정을 가했습니다. 이 판본은 칸타타의 바이마르 버전입니다. 바흐의 연주 자료는 복조성(bitonal) 구성입니다. 리코더 파트는 (낮은 실내악 음고 기준) B장조로, 나머지 모든 파트는 (합창 음고 기준) G장조로 되어 있습니다. 리코더 파트는 F악기로만 B장조 연주가 가능하고, B장조로는 (a1=440Hz 기준) 칸타타가 매우 높은 음역에 놓이게 되므로, 이 에디션에서는 A장조를 주조로 사용합니다. a1=440Hz 기준 연주에서는 a1=415Hz로 조율된 리코더가 B장조 파트를 연주할 수 있습니다. 현악기와 목관악기가 동일한 실내악 음고로 연주되었던 라이프치히 버전에서는, 바흐가 모두가 G장조로 연주할 수 있도록 리코더 파트를 편곡했습니다. 이 버전은 Carus(31.182/50)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Haydn, Johann Michael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3쪽
편성Mixed choir (혼성합창), Organ (오르간)
고유코드CV 31.182/0010000
작곡연도1785
연주시간약 2분
언어Latin
사이즈DIN A4 (21 × 29.7 cm)
최소주문수량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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