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merciful Lord that eternally loves us

Cantata for the 4th Sunday after Trinity (Weimar version)
Bach, Johann Sebastian
155,8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Kubik, Reinhold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Oboe (오보에), Bassoon (바순),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파트 세트(전체)
  • 고유코드CV 31.185/19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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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드문) 자필 날짜(1715년 7월 14일)를 통해 칸타타 「Barmherziges Herze der ewigen Liebe」(영원한 사랑의 자비로운 마음)가 그해 삼위일체주일 후 제4주일을 위해 작곡되었음이 확인됩니다. 많은 바이마르 시기 칸타타처럼 이 곡도 실내악적 성격을 띱니다. 첫 곡인 이중창에서는 두 성부와 통주저음에 오보에가 더해져, 종결 코랄("Ich ruf zu dir, Herr Jesu Christ")의 선율을 연주합니다. 전체 편성은 두 번째 아리아와 코랄에서만 등장하고, 세 번째 아리아는 통주저음만으로 연주됩니다. 마지막 코랄에서는 소프라노 위로 오블리가토 바이올린이 더해져 다성 구조가 5성부로 확장됩니다. 바이마르에서는 오보에가 현악기보다 낮게 조율되어 있었기 때문에, 통일된 음고로 칸타타를 연주하려면 오보에 다모레가 필요합니다(해당 파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흐는 1723년 라이프치히에서 이 칸타타를 다시 연주했으며, 이때는 올림바단조에서 사단조로 조옮김되었습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Kubik, Reinhold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Oboe (오보에), Bassoon (바순),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185/19010000
작곡연도1715
연주시간약 16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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