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으로 잘못 알려진 성악곡들 중에서도, 이 칸타타는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합니다. 그 음악어법이 토마스칸토어 특유의 양식에 가깝게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이는 특히 합창 악장과 레치타티보에서 두드러집니다. 현존하는 자료 중 1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단 하나뿐인데, 그 안에는 바흐 원숙기 양식과는 도저히 맞지 않는 몇몇 작곡상의 오류가 있습니다. 이는 이 곡이 라이프치히 토마스칸토어의 진짜 칸타타가 아니라, 그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쓴 야심찬 작품임을 시사합니다.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 편성 | 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Flute (플루트),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 고유코드 | CV 35.005/19010000 |
| 연주시간 | 약 14분 |
| 언어 | German, English |
| 사이즈 | 23 × 32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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