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섬 「Hör mein Bitten」(내 기도를 들으소서)은 한때, 특히 빅토리아 시대에 멘델스존의 종교음악 가운데 가장 큰 인기를 누렸지만, 근래에는 그의 대작들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앤섬은 1844년에 소프라노 독창, 합창, 오블리가토 오르간을 위해 작곡되었고, 1847년 초 멘델스존이 새로 관현악으로 편곡했습니다. 그는 이 앤섬을 네 부분이 이어지는 형태로 구상했습니다. 악보에서 독창 성부와 합창이 여러 차례 교대하는 모습은 전통적인 영국식 버스 앤섬(verse anthem)을 떠올리게 하지만, 여기서의 주고받음은 미리 정해진 형식적 틀보다는 가사에 더 밀착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arus 40.165/00 = 관현악반
Carus 40.165/03 = 오르간반
| 작곡가 | Mendelssohn Bartholdy, Felix |
|---|---|
| 에디터 | Todd, R. Larry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편성 | Orchesterfassung: Solo S,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2 Clarinet (클라리넷), 2 Bassoon (바순), 2 Horn (호른), Timpani (팀파니),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Cello (첼로), Mixed choir (혼성합창), Organ (오르간) |
| 고유코드 | CV 40.165/19010000 |
| 작곡연도 | 1844 |
| 연주시간 | 약 9분 |
| 언어 | German, English |
| 사이즈 | 23 × 32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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