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i Präludien und Fugen」(1837/38)과 「Sechs Sonaten」(1844/45), 이 두 작품군에 속한 곡들은 과장 없이 19세기의 첫 중요한 오르간 작품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멘델스존은 이 곡들로 바로크 시대 이후 오르간 음악의 두 번째 전성기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두 책자(「Drei Präludien und Fugen」= EB 8745, 「Sechs Sonaten」= EB 8768)는 Mendelssohn: Orgelwerke 1(EB 8641) 한 권을 나눈 것입니다. 이로써 오르가니스트들은 예전에 Op. 37과 Op. 65로 불리던 곡집을 각각 따로 구입할 수 있으며, 동시에 라이프치히 멘델스존 전집이라는 확실한 우르텍스트 근거 위에 설 수 있습니다.
| 작곡가 | Mendelssohn Bartholdy, Felix |
|---|---|
| 에디터 | Schmidt, Christian Martin |
| 출판사 | Breitkopf & Härtel (Digital) |
| 페이지수 | 92쪽 |
| 편성 | Organ (오르간) |
| 고유코드 | EB 8768D |
| 장르 | Sonata · organ |
| 시대 | 낭만 |
| 사이즈 | 23 × 30.5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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