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l exequia

Schütz, Heinrich
45,400원
  • 작곡가Schütz, Heinrich
  • 에디터Graulich, Günter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68쪽
  • 편성6, 8, Mixed choir (혼성합창),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지휘 총보
  • 고유코드CV 20.279/00010000
실물 악보도 있습니다같은 악보를 종이로도 주문하실 수 있어요실물로 주문하기
디지털 다운로드 안내
  • 결제 즉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가 발송됩니다.
  • 다운로드 가능 횟수(통상 3회)와 유효기간(통상 7~90일)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제한됩니다.
  • 구매 부수만큼 악보를 인쇄·복제할 수 있는 라이선스입니다. 파일은 PDF 1개로 발급되며, 주문자명·부수·거래번호가 워터마크로 표시됩니다.
  • 기한·횟수 내에는 주문조회 페이지에서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진·만료 후 재발급은 제한될 수 있음)
  •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한 번이라도 다운로드한 항목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수단
  • 카드결제

Description

상품 설명

Heinrich Schuetz는 자신의 후원자인 Heinrich Posthumus Reuß 공의 장례식을 위해 1635/1636년에 「Musikalische Exequien」 SWV 279-281을 작곡했습니다. 장례식의 서로 다른 세 부분에서 각각 연주되도록 되어 있던 세 곡 중, 합창과 독창자를 위한 종교적 콘체르토 형식의 첫 곡은 고인이 생전에 직접 설계한 관 앞에서 고인의 지시에 따라 낭독하도록 정해진 수많은 성서 구절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곡에 이어 설교문("Herr, wenn ich nur dich habe")을 바탕으로 한 이중합창 모테트가 나오고, 시메온 찬가("Herr, nun lässest du deinen Diener in Frieden fahren")가 끝나는 대목에서는 본 합창단과 떨어진 별도의 합창단이 마치 하늘에서 울리듯 "Selig sind die Toten"을 노래합니다. 위촉으로 쓰인 이 작품으로 Schuetz는 음악사에서 가장 예술적이고 애틋한 애도곡으로 손꼽히는 작품을 남겼습니다.

수록곡
  • Herr Gott, Vater im Himmel
  • Jesu Christe, Gottes Sohn
  • Herr Gott, heiliger Geist
  • Er sprach zu seinem lieben Sohn
  • Durch ihn ist uns vergeben
  • Es ist allhier ein Jammertal
  • Sein Wort, sein Tauf, sein Nachtmahl
  • Es ist das Heil und selig Licht
  • Ach, wie elend ist unser Zeit
  • Weil du vom Tod erstanden bist
  • Er sprach zu mir
  • Musikalische Exequien II SWV 280 (1636) Coro SATB/SATB, [Org, 8 Strum] German/English
  • Herr, nun lässest du deinen Diener SWV 281 (1636) Fav SSBar, Cap MsATTB, Org, [5 Strum] German/English

Listen

미리 듣기

  • Lord, if I have thee only
  • Lord, now dost thou grant thy true sevant

Info

상세 정보

작곡가Schütz, Heinrich
에디터Graulich, Günter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68쪽
편성6, 8, Mixed choir (혼성합창),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20.279/00010000
연주시간약 36분
언어German, English
사이즈DIN A4 (21 × 29.7 cm)
최소주문수량1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결제 완료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전 미리보기 및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환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