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를 위한 여섯 개의 모음곡(BWV 1007-1012)은 무반주 선율악기를 위한 작품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곡들에 속하며, 모든 첼리스트의 레퍼토리에 확고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요아힘 링켈만(Joachim Linckelmann)은 이 가운데 처음 두 곡을 플루트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했습니다. 그의 편곡은 원곡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악기의 기술적 가능성을 최대한 살립니다. 이렇게 편곡된 첼로 모음곡은 무반주 플루트 문헌에 반가운 변화를 더할 뿐 아니라, 모든 플루티스트에게 진정한 도전 과제가 되어줍니다.
| 작곡가 | Bach, Johann Sebastian |
|---|---|
| 편곡자 | Linckelmann, Joachim |
| 출판사 | Barenreiter (Digital) |
| 페이지수 | 15쪽 |
| 편성 | Flute (플루트) |
| 판 설명 | after the Suites for Violoncello solo BWV 1007, 1009 |
| 고유코드 | BA 6886D |
| 시대 | 바로크(작곡가 기준)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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