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mel은 Dussek이 남긴 지점에서 이어받아, 당시 이미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을 쓴 상태였던 베토벤 가까이에 서고자 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Hummel 역시 슈만과 쇼팽에게 흔적을 남겼다는 점도 짚어두어야 합니다. 이 폴란드 작곡가의 e단조 피아노 협주곡 Op. 11은 Hummel의 곡과 뚜렷한 유사성을 보입니다. 여기서 Hummel은 두 시대의 경계를 오가는 방랑자로서의 위상을 드러내며, 자신의 a단조 피아노 협주곡에서 그 경계를 넘어서는 데 성공해 베버, 슈베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 작곡가 | Hummel, Johann Nepomuk |
|---|---|
| 에디터 | Brownell, Andrew |
| 출판사 | Breitkopf & Härtel (Digital) |
| 페이지수 | 94쪽 |
| 편성 | Piano (피아노), Orchestra (관현악) |
| 편성(상세) | solo: pno – 1.2.2.2 – 2.2.0.0 – timp – str |
| 악보 형태 | 피아노 리덕션 |
| 고유코드 | EB 8900D |
| 장르 | Solo concerto · orchestra |
| 시대 | 고전 · 낭만 |
| 연주시간 | 약 35분 |
| 사이즈 | 23 × 30.5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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