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우리가 그 안에 거함으로 이를 아노니(Daran erkennen wir, dass wir in Ihm bleiben)》는 성령강림절 첫째 날을 위한 곡입니다. 요한 크리스토프 벤첼(1659–1723)의 가사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이 가사가 실린 연간 시집은 1703년 8월 4일 자로, "라이프치히 시 합창음악 감독 요한 쿠나우 씨"를 비롯한 이들에게 헌정되어 있습니다. 쿠나우의 작곡은 이 가사와 비슷한 시기, 즉 그가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교회 칸토르로 취임한 초기 몇 해 사이에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나우는 벤첼 시의 구조를 따라 서주 소나타와 딕툼(경구), 그리고 네 개의 시연으로 곡을 구성했으나 세부적으로는 다소 변형을 두었습니다.
쿠나우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편성이 꽤 큰 편으로, 다섯 성부의 성악과 트럼펫, 팀파니, 오보에, 바순, 그리고 각각 두 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가 쓰였습니다. 반면 연주 시간이 짧아 전례용으로도 적합한 칸타타입니다.
| 작곡가 | Kuhnau, Johann |
|---|---|
| 에디터 | Erler, David |
| 출판사 | Breitkopf & Härtel (Digital) |
| 페이지수 | 26쪽 |
| 편성 | Soloists (독창), Orchestra (관현악) |
| 편성(상세) | solos: SSATB – 0.2.0.1 – 2.0.0.0 – timp – str – bc |
| 악보 형태 | 피아노 보컬 스코어 |
| 고유코드 | EB 32090D |
| 장르 | Cantata |
| 시대 | Baroque (바로크) · Renaissance/early Baroque |
| 연주시간 | 약 12분 |
| 언어 | German |
| 사이즈 | 19 × 27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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