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glish
    • 中文
  • KRW (₩)
A German Requiem

A German Requiem

Brahms, Johannes
698,000원
  • 작곡가Brahms, Johannes
  • 에디터Graulich, Günter
  • 출판사Carus-Verlag
  •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Flute (플루트), 2 Flute (플루트), 2 Oboe (오보에), 2 Clarinet (클라리넷), 2 Bassoon (바순), 4 Horn (호른), 2 Trumpet (트럼펫), 3 Trombone (트롬본), Tuba (튜바), 3 Timpani (팀파니), Harp (하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Cello (첼로), Double bass (콘트라베이스), Organ (오르간), Bassoon (바순)
  • 고유코드CV 27.055/19010000
실물 악보도 있습니다같은 악보를 종이로도 주문하실 수 있어요실물로 주문하기
디지털 다운로드 안내
  • 결제 즉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가 발송됩니다.
  • 다운로드 가능 횟수(통상 3회)와 유효기간(통상 7~90일)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제한됩니다.
  • 구매 부수만큼 악보를 인쇄·복제할 수 있는 라이선스입니다. 파일은 PDF 1개로 발급되며, 주문자명·부수·거래번호가 워터마크로 표시됩니다.
  • 기한·횟수 내에는 주문조회 페이지에서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진·만료 후 재발급은 제한될 수 있음)
  •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한 번이라도 다운로드한 항목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수단
  • 카드결제

Description

상품 설명

1869년 라이프치히에서의 초연 이후 브람스의 《A German Requiem》은 의심할 여지 없이 오라토리오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의 명성은 특이하게 집중된 음악적 구조뿐만 아니라 독특한 텍스트 구성에 기인합니다. 브람스는 루터 번역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의 중요한 구절들을 모아 슬픔과 위로에 관한 생각들이 자명하게 서로를 관계 짓도록 했습니다. 19세기의 많은 다른 오라토리오들과 달리 브람스는 이 초종파적 죽음의 축제에서 공동체의 목소리인 합창을 중심에 배치했습니다. 이 출판 비평판본은 브람스가 권위를 부여한 초판 악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 J. Linckelmann의 편곡(Carus 27.055/50) 덕분에 더 작은 규모로 이 작품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현악 악장을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한 버전(Carus 23.006/03)도 사용 가능합니다.

수록곡
  • Selig, sind, die da Leid tragen
  • Denn alles Fleisch es ist wie Gras
  • Herr, lehre mich
  • Wie lieblich sind deine Wohnungen
  • Ihr habt nur Traurigkeit
  • Denn wir haben hier keine bleibende Statt
  • Selig sind die Toten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rahms, Johannes
에디터Graulich, Günter
출판사Carus-Verlag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Flute (플루트), 2 Flute (플루트), 2 Oboe (오보에), 2 Clarinet (클라리넷), 2 Bassoon (바순), 4 Horn (호른), 2 Trumpet (트럼펫), 3 Trombone (트롬본), Tuba (튜바), 3 Timpani (팀파니), Harp (하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Cello (첼로), Double bass (콘트라베이스), Organ (오르간), Bassoon (바순)
고유코드CV 27.055/19010000
연주시간약 67분
언어German
사이즈23 × 32 cm
최소주문수량1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결제 완료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전 미리보기 및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환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