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첼리스트(1~4포지션)를 위한 쉬운 소품 10곡으로, 상상력 넘치는 제목과 재즈·팝 요소의 도입으로 흥미를 돋웁니다. Eduard Pütz(1911-2000)는 쾰른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했습니다. 그가 특히 마음을 쓴 것은 이른바 '진지한' 음악과 '오락적인' 음악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일이었습니다.
| 작곡가 | Puetz, Eduard |
|---|---|
| 출판사 | Schott Music (Digital) |
| 페이지수 | 36쪽 |
| 편성 | Cello (첼로), Piano (피아노) |
| 고유코드 | Q24002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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