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사 미카엘과 용의 싸움은 오랫동안 미술과 음악에 영감을 준 소재였습니다. 작곡가들은 이 싸움에 대한 자신의 상상을 성 미카엘 축일(미카엘마스)을 위한 칸타타 형식으로 담아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이제나흐의 오르가니스트 Johann Christoph Bach(1642–1703)의 경우도 그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가 소장했던 악보에는 훗날 J. S. 바흐가 그의 이니셜을 적어 넣었으며, 그 자신이 이 곡을 연주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작품은 바흐 가문의 일원이 남긴 17세기 대규모 작품 가운데 몇 안 되는 예에 속합니다.
싸움뿐 아니라 승리와 약속까지도 인상적으로 음악에 담아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아 즐거워하라."
| 작곡가 | Bach, Johann Christoph |
|---|---|
| 에디터 | Krüger, Dietrich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페이지수 | 44쪽 |
| 편성 | Double choir (복합합창), 4 Trumpet (트럼펫), Timpani (팀파니), 3 Violin (바이올린), 3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 고유코드 | CV 30.567/00010000 |
| 연주시간 | 약 7분 |
| 언어 | German |
| 사이즈 | DIN A4 (21 × 29.7 cm) |
| 최소주문수량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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