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and spirit are astounded

Cantata for the 12th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26,6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Leisinger, Ulrich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32쪽
  • 편성Alto (알토), 3 Oboe (오보에),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보컬 스코어
  • 고유코드CV 31.035/03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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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알토 칸타타 「Geist und Seele wird verwirret」는 7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칸타타의 두 부분 시작 악장에는, 바흐가 오르간용으로 편곡했던 소실된 협주곡이 원래 형태로 남아 있습니다. 세 개의 아리아 모두에 오블리가토 오르간 파트가 있으며, 때로는 기교적인 서법을 포함합니다. Lehms는 삼위일체주일 후 제12주일의 복음서 낭독(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을 고치는 내용)을 가져와 이를 더 보편적으로 적용합니다. 즉 하느님은 신실한 영혼의 귀를 열고 혀를 풀어주어, 그 영혼이 하느님의 놀라운 일들을 찬양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칸타타와 달리, 바흐는 가사 원본에 맞추어 이 곡의 종결 악장에서 합창 사용을 피합니다.

이 칸타타는 초연이 있었던 해인 1726년 9월 8일에 해당하는 삼위일체주일 후 제12주일을 위해 작곡되었습니다. 가사는 다름슈타트의 궁정 시인이자 궁정 사서였던 Georg Christian Lehms의 시집 「Gottgefälliges Kirchen-Opffer」에서 가져왔습니다. 바흐는 바이마르 시기 이후로 이 시집에서 여러 텍스트에 곡을 붙였습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Leisinger, Ulrich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32쪽
편성Alto (알토), 3 Oboe (오보에),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35/03010000
작곡연도1726
연주시간약 31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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