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himself exalteth shall be abased again

Cantata for the 17th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17,0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Märker, Michael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32쪽
  •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보컬 스코어
  • 고유코드CV 31.047/03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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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바흐의 칸타타 「Wer sich selbst erhöhet, der soll erniedriget werden」(Who himself exalteth shall be abased again), 삼위일체주일 후 17번째 일요일을 위한 BWV 47은 오블리가토 오르간이 있는 일련의 칸타타에 속하며, 이 칸타타들 대부분은 1726년 가을에 작곡되었습니다. 이 곡에서 오블리가토 오르간은 소프라노와 오블리가토 오르간, 통주저음만으로 편성된 첫 아리아에서 전면에 나섭니다. 그에 앞서 칸타타는 긴 기악 서주와 합창 푸가로 이루어진 대규모 첫 합창으로 시작합니다. 이 푸가는 한 옥타브를 화려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일직선으로 하강하는 주제로 가사를 반영합니다. 오블리가토 오르간이 함께하는 소프라노 아리아에 이어 베이스 아콤파냐토와, 바이올린·오보에·통주저음이 함께하는 실내악풍의 베이스 아리아가 나온 뒤, 칸타타는 소박한 마지막 코랄로 끝을 맺습니다.

이후의 연주를 위해 바흐는 오블리가토 오르간을 독주 바이올린으로 교체했으며, 오늘날 이 칸타타는 대개 이 판본으로 연주됩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Märker, Michael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32쪽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47/03010000
작곡연도1726
연주시간약 24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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