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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himself exalteth shall be abased again

Who himself exalteth shall be abased again

Cantata for the 17th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18,2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Märker, Michael
  • 출판사Carus-Verlag
  • 페이지수12쪽
  •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고유코드CV 31.047/09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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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바흐의 칸타타 "Wer sich selbst erhöhet, der soll erniedriget werden"(Who himself exalteth shall be abased again), BWV 47은 성삼후절 17번째 주일을 위한 작품으로, 대부분 1726년 가을에 작곡된 오블리가토 오르간을 수반하는 칸타타 시리즈 전체에 속한다. 이 경우 오블리가토 오르간은 소프라노, 오블리가토 오르간, 통주저음만으로 편곡된 첫 성악곡에서 전면에 나타난다. 이 이전에 칸타타는 긴 기악 도입부와 합창 푸가를 갖춘 대규모 도입 합창으로 시작한다. 푸가는 1옥타브에 걸쳐 장식적으로 상승한 후 다시 직선으로 하강하는 테마로 텍스트를 반영한다. 오블리가토 오르간을 수반하는 소프라노 성악곡 다음에는 베이스 아콤파냐토와 바이올린, 오보에, 통주저음을 수반하는 실내악 같은 베이스 성악곡이 이어지고, 칸타타는 단순한 종곡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훗날 공연을 위해 바흐는 오블리가토 오르간을 독주 바이올린으로 대체했으며, 오늘날 칸타타는 보통 이 버전으로 연주된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Märker, Michael
출판사Carus-Verlag
페이지수12쪽
편성Soprano (소프라노),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rgan (오르간),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47/09010000
작곡연도1726
연주시간약 24분
언어German, English
사이즈23 × 32 cm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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