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49번(나는 그리움으로 그대를 찾아 나서네)의 시작 부분은 어쩌면 이 작품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목이기도 합니다. 오르간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도입 신포니아에서 바흐는 콘체르탄테 선율 악기가 함께하는 소실된 협주곡의 마지막 악장을 다시 가져오는데, 그는 이 악장을 훗날 편곡하여 하프시코드 협주곡 E장조 BWV 1053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칸타타는 '신실한 영혼'(소프라노)과 예수(베이스) 사이의 대화로 구상된 작품으로, 성서 아가서에서 비롯된 사랑의 시가 지닌 표현력이 두드러집니다. 이러한 표현력은 특히 편성의 기교와 매력 속에서 서정적으로 드러나며, "바흐적 성격 묘사 기법의 걸작"입니다. (Alfred Dürr)
| 작곡가 | Haydn, Johann Michael |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페이지수 | 1쪽 |
| 편성 | Female choir (여성합창), 피아노(basso continuo) |
| 고유코드 | CV 31.049/0010000 |
| 연주시간 | 약 2분 |
| 언어 | German |
| 사이즈 | DIN A4 (21 × 29.7 cm) |
| 최소주문수량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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