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Widerstehe doch der Sünde」BWV 54 는 오늘날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독창 칸타타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에 속합니다. 세 악장으로 이루어진 이 짧은 가사는 다름슈타트 궁정시인 Christian Lehms 가 1711년에 펴낸 칸타타 가사집에서 가져온 것으로, 죄인은 그 누구도 하나님 나라를 물려받지 못한다고 강경한 어조로 경고합니다. 바흐가 이 가사를 알토 성부에 배정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당시 알토는 회개하는 죄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종종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이 칸타타는 바흐의 바이마르 시기 작품으로, Johann Gottfried Walther 가 필사한 악보(음악 텍스트)와 Johann Tobias Krebs 가 써넣은 성악 가사의 정서본으로만 전해집니다. 이 점은 판본 준비에 어떤 어려움도 주지 않았습니다. Lehms 의 가사집에서 이 칸타타는 오쿨리 주일(사순절 셋째 주일)에 배정되어 있지만, 교회력의 다른 절기에도 얼마든지 노래할 수 있습니다.
| 작곡가 | Haydn, Johann Michael |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페이지수 | 2쪽 |
| 편성 | Female choir (여성합창), Organ (오르간) |
| 고유코드 | CV 31.054/0010000 |
| 작곡연도 | 1795 |
| 연주시간 | 약 2분 |
| 언어 | German |
| 사이즈 | DIN A4 (21 × 29.7 cm) |
| 최소주문수량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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