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eeble soul, a slave of sin

Cantata for the 22nd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13,7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Loy, Felix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16쪽
  • 편성Tenor (테너), Mixed choir (혼성합창), Flute (플루트),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보컬 스코어
  • 고유코드CV 31.055/03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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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바흐는 칸타타 「Ich armer Mensch, ich Sündenknecht」(가련한 인간, 죄의 종인 나)에서 제한된 성악 편성만으로도 특별한 표현력을 이루어냈습니다. 즉, 네 성부로 쓰인 마지막 코랄을 제외하면 곡 전체가 테너 솔로 하나로만 진행됩니다. 마지막 세 악장은 바흐가 더 이른 시기에 쓴, 지금은 소실된 작품에서 가져온 것으로 아마도 수난곡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동시에 이 악장들은 이 칸타타가 작곡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1727년 성금요일에 초연된 「마태 수난곡」을 예고하는 듯합니다. 「Erbarme dich」(자비를 베푸소서)라는 가사와 「Bin ich gleich von dir gewichen」(내가 곧 당신을 떠나려 합니다)이라는 코랄 구절 모두 「마태 수난곡」에 두드러지게 등장합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Loy, Felix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16쪽
편성Tenor (테너), Mixed choir (혼성합창), Flute (플루트),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55/03010000
작곡연도1726
연주시간약 15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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