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타 「Die Himmel erzählen die Ehre Gottes」(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다) BWV 76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삼위일체주일 후 둘째 주일을 위해 쓴 곡입니다. 초연된 해에 이 주일은 1723년 6월 6일이었습니다. 야심찬 2부 구성의 이 작품은 바흐가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칸토르로 취임한 뒤 두 번째로 쓴 칸타타입니다. 바흐는 이 칸타타의 아리아와 레치타티보 양쪽에서 특히 폭넓은 음악 형식을 선보이려 한 것이 분명합니다. 첫 합창은 시편 19편 2절과 4절을 바탕으로 하며, 4절은 합창 푸가로 구성됩니다. 칸타타의 두 부분은 모두 루터파 찬송가 「Es woll uns Gott genädig sein」에서 서로 다른 절을 가져온 코랄 악장으로 끝맺습니다. 가사는 요한1서의 서신 본문을 느슨하게 참조하면서도,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유혹에 관한 보편적 사색을 더 비중 있게 다룹니다. 바흐는 훗날 라이프치히 종교개혁절에 이 칸타타의 1부를 약간 수정해 다시 연주했는데, 가사에는 손을 대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 작곡가 | Haydn, Johann Michael |
|---|---|
| 출판사 | Carus-Verlag (Digital) |
| 페이지수 | 3쪽 |
| 편성 | Mixed choir (혼성합창) |
| 고유코드 | CV 31.076/0010000 |
| 작곡연도 | 1794/95 |
| 연주시간 | 약 2분 |
| 언어 | German |
| 사이즈 | DIN A4 (21 × 29.7 cm) |
| 최소주문수량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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