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e to live is Jesus

Cantata for the 16th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26,0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Kubik, Reinhold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20쪽
  • 편성Soprano (소프라노),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Horn (호른),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파트 세트(전체)
  • 고유코드CV 31.095/09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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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바흐의 작품 세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곡은 1723년 삼위일체주일 후 제16주일을 위해 작곡된 칸타타 「Christus, der ist mein Leben」(그리스도, 그는 나의 생명이시다), BWV 95의 첫 합창곡입니다. 이 곡은 테너 솔로로 중단되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코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코랄의 각 행 사이에 코르넷과 오보에 두 대가 연주하는 간주 부분 또한 이례적입니다. 이 이중 코랄 악장 다음에는 세코 레치타티보를 거쳐 또 다른 코랄이 이어지며, 이번에는 소프라노 솔로와 오보에 다모레 두 대가 연주합니다. 이 칸타타의 유일한 아리아이자 더없이 아름다운 테너 아리아 「Ach, schlage doch bald」에서는 오보에 다모레가 다시 악기 선율을 이끌고, 현악기는 조종을 연상시키는 피치카토 반주를 맡습니다. 베이스 레치타티보가 이 특별한 칸타타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코랄로 이어집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Kubik, Reinhold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20쪽
편성Soprano (소프라노),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Horn (호른),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95/09010000
작곡연도1723
연주시간약 21분
언어German, English
사이즈23 × 32 cm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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