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God ordains is right

Cantata for the 21st Sunday after Trinity
Bach, Johann Sebastian
14,8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Kubik, Reinhold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페이지수32쪽
  •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보컬 스코어
  • 고유코드CV 31.098/03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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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노래 「Was Gott tut, das ist wohlgetan」(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다 옳습니다)은 바흐 칸타타의 첫 악장으로 세 번 등장하는데, 바로 BWV 98~100입니다. BWV 99와 100은 코랄 칸타타인 반면, BWV 98(삼위일체 주일 후 21번째 주일을 위해 작곡)에 이어지는 자유시는 몇 년 전에야 라이프치히 학생 Christoph Birkmann으로 밝혀진 작가의 것입니다. 시작 합창에 이어 가사는 슬픔(레치타티보 1)에서, "Hört, ihr Augen, auf zu weinen"(눈이여, 이제 그만 울어라)이라는 권면(아리아 1)으로, 다시 "Gott hat ein Herz, das des Erbarmens Überfluss"(하느님께는 언제나 자비가 넘치는 마음이 있습니다)라는 확신(레치타티보 2)으로, 그리고 "Meinen Jesum lass ich nicht"(나는 나의 예수를 떠나지 않으리)라는 고백으로 옮겨가는데, 바흐는 이 고백을 (장식된) 코랄 인용이 담긴 아리아로 작곡해 마지막 코랄을 생략했습니다. 현악합주 외에 바흐는 오보에 2대와 taille(잉글리시 호른)만 편성했습니다. 오보에 2번과 taille는 그저 첫 악장에서 합창을 보강하는 역할만 합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Kubik, Reinhold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페이지수32쪽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098/03010000
작곡연도1726
연주시간약 17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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