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glish
    • 中文
  • KRW (₩)
From the deep, Lord, cried I, Lord, to Thee (Version in G minor)

From the deep, Lord, cried I, Lord, to Thee (Version in G minor)

Cantata for a service of repentance
Bach, Johann Sebastian
32,4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Leisinger, Ulrich
  • 출판사Carus-Verlag
  • 페이지수48쪽
  •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Oboe (오보에), Bassoon (바순), Violin (바이올린), 2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 고유코드CV 31.131/00010000
실물 악보도 있습니다같은 악보를 종이로도 주문하실 수 있어요실물로 주문하기
디지털 다운로드 안내
  • 결제 즉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가 발송됩니다.
  • 다운로드 가능 횟수(통상 3회)와 유효기간(통상 7~90일)은 출판사 정책에 따라 제한됩니다.
  • 구매 부수만큼 악보를 인쇄·복제할 수 있는 라이선스입니다. 파일은 PDF 1개로 발급되며, 주문자명·부수·거래번호가 워터마크로 표시됩니다.
  • 기한·횟수 내에는 주문조회 페이지에서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진·만료 후 재발급은 제한될 수 있음)
  •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한 번이라도 다운로드한 항목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수단
  • 카드결제

Description

상품 설명

초기 칸타타 "From the deep, Lord, cried I, Lord, to Thee" BWV 131에서 바흐는 현악기, 성악, 오르간을 모두 합창 음역으로 기록한 반면, 목관악기는 낮은 실내악 음역으로 기록했다. 따라서 바흐의 악보는 양성조이다: 목관악기는 A단조, 다른 모든 성부는 G단조이다. 악보를 단일 음역으로 조옮김하면 타협이 불가피하다. 예를 들어, G단조의 합창 베이스는 매우 낮다(C까지), 하지만 A단조에서는 상당히 높다(E2까지). Carus는 두 가지 버전을 제공한다(G단조: Carus 31.131/00, A단조: Carus 31.131/50). 원래의 음역 배치를 유지하면서 두 성부 세트를 모두 사용하는 공연도 가능하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Leisinger, Ulrich
출판사Carus-Verlag
페이지수48쪽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Oboe (오보에), Bassoon (바순), Violin (바이올린), 2 Viola (비올라),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131/00010000
작곡연도1707/1708
연주시간약 18분
언어German, English
사이즈DIN A4 (21 × 29.7 cm)
최소주문수량1

디지털 콘텐츠 특성상 결제 완료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결제 전 미리보기 및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환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