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 well with him who on the Lord

Cantata for the 23rd Sunday after Trinity. Reconstruction by Klaus Hofmann
Bach, Johann Sebastian
245,100원
  •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 에디터Hofmann, Klaus
  •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Cello (첼로), 피아노(basso continuo)
  • 상품 형태파트 세트(전체)
  • 고유코드CV 31.139/19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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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바흐의 코랄 칸타타 BWV 139는 「Wohl dem, der sich auf seinen Gott recht kindlich kann verlassen」(주님을 어린아이처럼 진실히 신뢰할 수 있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라는 시작 가사를 지니며, 1724년 11월 12일 라이프치히의 본예배에서 초연되었습니다. 이 칸타타 가사는 Johann Christoph Rube(1665-1746)의 동명 찬송가를 바탕으로 하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찬양합니다. 깊은 감정으로 가득한 도입 합창에서는 찬송가 선율이 곡 전체에 걸쳐 울려 퍼집니다. 이어지는 활기찬 테너 아리아 「Gott ist mein Freund」(하나님은 나의 친구이십니다)는 헛되이 날뛰는 적대자를 음악적으로 묘사하고, 베이스 아리아 「Das Unglück schlägt auf allen Seiten」(불행이 사방에서 나를 덮칩니다)에서 바흐는 극적인 면모와 바로크적 이미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테너 아리아의 두 독주 바이올린 성부 중 하나는 소실되어, 이 악보는 복원본을 제공합니다. 베이스 아리아의 기교적인 바이올린 성부는 지금은 소실된 비올론첼로 피콜로 성부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악보는 바이올린 또는 첼로로 연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nfo

상세 정보

작곡가Bach, Johann Sebastian
에디터Hofmann, Klaus
출판사Carus-Verlag (Digital)
편성Soprano (소프라노), Alto (알토), Tenor (테너), Bass (베이스), Mixed choir (혼성합창), 2 Oboe (오보에), 2 Violin (바이올린), Viola (비올라), Cello (첼로), 피아노(basso continuo)
고유코드CV 31.139/19010000
작곡연도1724
연주시간약 20분
언어German, English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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