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진 성경 구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시편 96편 1~3절)를 바탕으로 한 이 경쾌한 곡은 강한 다이내믹과 유려한 블록 화음이 빠른 다성음악과 교차하며 이 기쁨의 메시지를 전하고 노래하는 이들의 흥을 돋웁니다.
"제 음악은 제 것이고, 저는 독창적이려 애쓴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늘 제 신조였고, 저는 그저 삶이 주는 모든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려 했을 뿐입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제 음악을 '날개를 잃은 새처럼 슬프게 들린다'고도, '우리가 들어본 가장 행복한 클래식 음악'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제 작품은 거의 다 종교음악입니다. 이 곡들은 제 신앙뿐 아니라, 수백 년간 쓰여 온 시대를 초월한 텍스트에 대한 저의 감사와 존경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Mårten Jansson(1965년생)은 Föreningen svenska tonsättare(스웨덴 작곡가협회) 선출 회원으로, 스톡홀름 왕립음악대학(KHM)에서 음악교육·달크로즈 유리드믹스·성악으로 MFA 학위를 받았습니다. 스웨덴에서 손꼽히는 여성 성악 앙상블 "Carmen"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로 10년 넘게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고향 웁살라의 Bolandgymnasiet와 Musikskolan에서 합창 지휘와 음악이론을 가르치며 성악 레슨도 하고 있습니다.
| 작곡가 | Jansson, Mårten |
|---|---|
| 출판사 | Barenreiter (Digital) |
| 페이지수 | 6쪽 |
| 편성 | Male choir (남성합창) |
| 고유코드 | BA 7416D |
| 시대 | 현대(작곡가 기준) |
| 언어 | Latin |
| 최소주문수량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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