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s Caprichos

Sánchez-Verdú, José M.
54,900원
  • 작곡가Sánchez-Verdú, José M.
  • 출판사Breitkopf & Härtel (Digital)
  • 페이지수12쪽
  • 편성Guitar (기타)
  • 고유코드EB 919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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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상품 설명

세 곡은 Francisco de Goya의 연작 「Los Caprichos」(변덕)에 실린 그림들을 소재로 삼고 있습니다. 색채와 움직임은 물론 음악적 형상에서도 이 판화 연작의 주제를 따르고 있습니다. 「Tres Caprichos」는 Jürgen Ruck에게 헌정되었습니다.

I. El sueño de la razón produce monstruos (2004)

잘 알려진 카프리초 제43번의 제목 「이성의 잠은 괴물을 낳는다」를 딴 첫 번째 짧은 곡에서는 동질적인 재료가 복잡하게 이어지지만, 마치 찢기고 부서진 듯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재료의 불규칙성은 음향 모자이크와 비슷하게, 담론의 합리화에서 비롯됩니다.

II. El amor y la muerte (2003)

「사랑과 죽음」이라는 주제는 이 짧은 곡의 음악적 재료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흰색과 검은색은 색채로서, 그리고 음높이 재료로서 공감각적으로 사랑과 죽음을 나타내며, 이 지점에서 두 개의 음색 세계가 만납니다. 곡의 마지막에는 일종의 장송행진곡이 나타납니다.

III. Volaverunt (2005)

이 연작의 마지막 곡은 반복과 오스티나토를 통해 전개되는 재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중심에는 음악의 지속적인 움직임과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아고긱 변주의 유희 사이의 대립이 자리합니다. 그리하여 음악이 불규칙하지만 끊임없이 날아가는 듯한 인상을 만들어냅니다(volaverunt = 라틴어로 "그들은 날았다"라는 뜻).

(José M. Sánchez-Verdú, 2010)

수록곡
  • 1. El sueño de la razón produce monstruos
  • 2. El amor y la muerte
  • 3. Volaver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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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상세 정보

작곡가Sánchez-Verdú, José M.
출판사Breitkopf & Härtel (Digital)
페이지수12쪽
편성Guitar (기타)
고유코드EB 9197D
장르contemporary music
시대현대
작곡연도2003-2005
연주시간약 11분
사이즈23 × 30.5 cm
최소주문수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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